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대선출마 논란 김두관 지사는 사면초가?

대선출마를 꿈꾸는 김두관 지사가 이대로 계속가면 결국 진퇴양난, 사면초가가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어쩌면 벌써 퇴로가 없는 외 길에 들어섰는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도 진퇴양난, 사면초가라고 표현한 것은 대선을 향해 나가고 싶은 김두관 지사의 발목을 잡는 집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언론보도를 보면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에 속해 있는 시민단체들이 비공개로 대선출마 반대 입장을 밝혔다고 하고, 또 다른 시민단체는 공개적으로 대선출마 반대를 밝혔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김두관 지사의 대선출마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제가 속해 있는 단체도 비공개로 반대 의사를 전달한 경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소속 단체 중 한 곳입니다.

 

김두관 당선 때 민주당 도지사 아니었다.

 

김두관 지사의 출마를 반대하는 데는 각자가 생각하는 바에 따라서 조금씩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 김두관 지사가 최초의 야권도지사로 당선된 것은 개인의 노력만으로 가능했던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김두관 지사는 정무부지사 임명을 통해서 야권 공동 지방정부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확인시켜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두관 지사의 당선에는 당시 한나라당을 제외한 범야권과 시민사회 세력의 지지가 있었습니다. 김두관 도싲사 당선 이후에 '민주도정협의회'를 구성하여 간접적이지만 범야권과 시민사회가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도 이루어졌습니다.

 

김두관 지사가 대선 출마를 위해 중도사퇴하는 경우 이런 소중한 성과들은 하루 아침에 모두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김두관 지사가 중도사퇴하는 경우 보권 선거를 치르면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 될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자세한 설명 안 해도 대체로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함)

 

결국 김두관 도지사의 중도 사퇴는 정치인 김두관의 개인적인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민주개혁 세력의 동반 실패로 연결 된다는 것입니다. 지지자들이 출마를 반대하는 대선 후보가 성공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오세훈 교훈, 임기 중도 사퇴 후 성공하기 어렵다

 

둘째, 김두관 지사가 임기를 채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두관 지사가 재선 혹은 삼선에 성공한 도지사라면 대선출마를 위해서 도지사를 임기 중에 그만둘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김문수를 매우 싫어하지만 김문수가 경기도지사를 중도에 사퇴하고 출마하는 것은 이런 측면에서는 이해될 수 있습니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도민들의 뜻이 출마하라"는(정치인들은 이 뜻을 매우 주관적으로 해석하곤 합니다만) 쪽이라면, 대선에 출마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김두관 도지사는 경남도지사에 출마는 여러 번 하였지만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초선 도지사가 임기를 겨우 임기 절반을 채우고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하는 것은 상식을 가진 도민들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입장을 밝힌 바 있지만 "현 시점에서 보기에 김두관지사가 야권의 대선 후보가 되는 것도 불가능해 보입니다만, 야권 대선 후보가 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경남에서는 지난번 도지사 출마 때보다 더 많이 득표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김두관 지사의 대선출마를 기획하는 분들은 '경남 출신 후보', '영남 후보'라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개인적 판단으로는 '도지사 중도 사퇴'후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봅니다. 결국 대선 출마는 정치인 김두관의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대선 출마를 꿈꾸던 오세훈 서울시장 불과 1년도 지나지 않아 잊혀진 정치인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 대선 경선에 실패한 김두관 지사의 모습을 상상하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떠오르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이런 뻔한 결과가 예측되는 상황인데도 김두관 지사의 출마를 막는 것은 이제 어려운 일이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퇴양난'이라고 표현한 것도 그 때문입니다.

 

최근 며칠 동안 뉴스를 살펴보면 김두관 지사는 대선출마를 선언한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대선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것은 아니지만 결정적인 두 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김두관 지사가 "도민들이 출마하라고 출마하겠다"고 말 한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새누리당 소속인 이학렬 고성 군수와 김오영 도의원이 김두관 지사의 출마를 기정사실로 만드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전자에서 김두관 지사가 말한 '도민의 뜻'은 매우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출마를 선언할 수 있는 명분쌓기 과정일 뿐입니다. 이미 국민들에게 익숙한 정치인들의 전형적인 어법입니다.

 

새누리당이 김두관 출마를 기정사실로 만드는 것 아닌가?

 

한편 이학렬 고성군수가 유인물로 낸 발표한 내용 중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옮겨보면 이렇습니다.

 

"지사는 지난 2일부터 도내 시군 순방을 하고 있고, 6월 중순 순방이 끝나면 대선 출마 여부를 밝힌다고 했다. 시·군 순방은 도민의 애로와 건의 사항을 듣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 대선 출마를 위한 지지 기반을 만들거나 출마 여부에 대한 여론을 듣고 반발을 무마하는 자리가 아니다. 시군 순방을 계속하겠다면 먼저 대선 출마 포기를 선언하라"

 

"도지사 당선 후 2년 동안 김 지사의 마음은 경남에 있지 않았다. 서울에, 광주에, 대전에 있었다. 이런 지사가 '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을 어떻게 만들 수 있단 말인가"

 

김오영 도의원도 경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슷한 주장을 하였다고 합니다.

 

"김두관 지사의 대선 출마가 기정사실이라면 즉각 사퇴해야 한다"

"김 지사는 사실상 대선 출마 선언 시기를 정해놓고 명분 쌓기와 지지도를 높여 가고 있는 중"

"이미 도정에서 마음이 떠난 만큼 지사로서의 존재 이유 또한 사라졌고 18개 시군 순방 역시 도정과 도민을 디딤돌로 이용하려는 의도이기에 즉각 중단해야 한다"

 

후자에 속하는 이학렬 군수와 김오영 도의원의 주장을 보면 이제는 대선출마를 포기해도 더 이상 도지사 직을 잘 수행하기 어렵게 되어버린 것입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새누리당 군수와 도의원이 김두관 지사의 대선출마를 부추기고 권유하는 모습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현직 도시사의 대선출마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마치 도지사를 그만 두고 대선에 뛰어들라고 하는 듯한 내용입니다. 어쩌면 김두관 지사의 대선출마를 기정사실로 만들어버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결국 김두관 지사가 '대선출마'를 선언하면 도지사 2년 하고 중도사퇴하였다는 꼬리표를 떼기 어려울 것이고, 혹시 대선출마를 포기한다고 해도 대선출마를 저울질 하다가 포기한 도지사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녀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김두관 지사가 진퇴양난, 사면초가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김두관 지사가 도정에 전념하면서 '민주개혁과 지역주의 극복'이라는 과제를 수행하겠다며 불출마를 선언하고 할 수 있는 시기는 지금뿐입니다. 5월이 지나면 돌아올 수 없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김두관 지사가 대선불출마를 선언해도 경남 도지사직을 잘 수행한 성공한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경남도지사에 재선을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 될 것이며, 영남에서 다른 선출직에 출마하여도 당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Trackback 0 Comment 5
  1. 누구니 2012.05.17 14: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경남도민과 지역사회단체들의 동의 없는 대선출마가 바람직하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을 저들에게 넘겨주고 야권지사가 할 수 있는 일에 한계가 있다는 점(일례로 4대강 반대도 지사로선 한계가 있지만, 대통령은 가능합니다), 야권에 마땅한 대안 후보가 없다는 점은 문제입니다. 지지자들의 동의가 있다면 지사직을 사퇴하는데 있어 초선인가, 재선인가 하는 형식논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학렬군수 등의 행동은 출마를 부추긴다기보다는 현단계로서는 출마에 발목잡기, 혹은 출마후의 자신들의 입지강화를 노린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 이윤기 2012.05.18 08:17 신고 address edit & del

      야권도지사의 한계는 출마 당시부터 뻔히 알고 있었던 일이지요? 이제와서 그런 핑게를 대는 것은 궁색합니다.
      마땅한 대안후보가 없다는 것은 김두관 지지자들의 생각일 뿐이지요.

  2. 레이 2012.05.18 00:2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김두관지사 입장에는 대통령에 도전하는게 맞습니다. 여당후보로 박근혜가 나올듯한데, 야당에서 박근혜 대항마가 없습니다. 안철수씨는 정치, 행정 경험이 없으니 시간이 갈수록 힘이 빠질테니 적합한 인물이 아닙니다. 문제인의원도 비슷하면서, 노무현 정권의 공과를 함께해야할 자리에 있었죠. 여당에서 노무현 무덤을 다시 파훼칠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중도층에서는 노무현정권에 대해 부정적입니다. 그때에 삼성공화국이라는 말이 나왔으니까요. 청와대 핵심요직에 있었는 문재인은 한계가 뚜렷합니다. 손학규의원은 한나라당 출신이고, 수도권 후보여서 경상도 득표에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정동영의원은 비호감 이미지가 있습니다. 야당은 무조건 김두관지사를 내세워야 그나마 정권교체의 꿈을 꿀수 있습니다. 경남지사 중도하차 이외에는 딱히 약점도 없죠. 김두관지사의 인생스토리면, 방송출현 한번이면 지지율은 순식간에 올라갑니다.

  3. 秋實 2012.05.18 09:29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김두관 지사도 대통령병에 걸렸나, 이렇게 물으면 대답은 뻔합니다. 이 말은 그렇게 보일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다행이 대통령이 되면 몰라도 너무 큰 도박이라서. 노무현 때와 다르지요. 자신의 명예만 있다면 정치권에 줄 없이 사는 사람에겐 아픔만 있을뿐임. 이른 농사 지어 볼려고 물대기 하나 이런 생각이 듬.

  4. Sneakers louboutin pas cher 2012.12.18 19:5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꾸는 김두관 지사가 이대로 계속가면 결국 진퇴양난, 사면초가가될 수도

집회 신고 인터넷으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1989년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30년이 지났습니다. 이 법으로 직접 처벌을 받은 일은 없지만 이 법 때문에 30년째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문재인 정부 2년을 제..

자전거 헬맷착용...졸속입법 확실하다

자전거 헬멧 착용 의무화 조치 시행 날짜가 다가오면서 다시 언론들이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경남도민일보 류민기 기자로부터 '자전거 헬멧 착용 의무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전화를 받았는데, "나는 반대"라는 입장을 밝혔더니..

9만 9000원 맥세이프(충전기) 직접 수리하면 8천원 OK

2014년 3월부터 맥북 에어를 거쳐 2016년부터 맥북 레티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아들이 군대에 간 동안 맥북 에어를 사용하였는데, 2년 동안 사용하고 나서 어느새 맥 유저가 되어 레티나를 구입하게 되었지요. 애..

스웨덴 초경량, 초소형 완전무선 이어폰 'niva'

스웨덴 sudio(수디오)에서 만든 '완전 무선' 이어폰 Niva가 한국에서 출시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이어폰을 생산하는 스웨덴 sudio의 여러 이어폰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쭉 연재하였는데요. 그동안 제가 작성한 제품 소개..

youtube 책 리뷰 '불쾌한 사람들과 인간답게 일하는 법'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이사가 주최한 '유튜브로 돈 벌기' 특강을 들으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떤 것을 만들면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컨텐츠를 ..

창원이 만들고 모스크바가 주목한 '오장군의 발톱" 8.15 개봉

8월 15일은 우리 민족에게는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광복절이기도 합니다만, 일본이 세계를 상대로 일으킨 아시아, 태평양 전쟁에서 패배를 선언한 날이기도 합니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가 동맹을 맺고 전 세계를 전쟁 터로..

통풍? 알면 알수록 어렵고 치료하기 힘든 병

지난 3월 중순 첫 번재 통풍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넉달 동안 병원 치료에만 매달리지 않고 통풍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찾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통풍에 대해 공부하면 할 수록 약이나 주사로 간단히 나을 수 있는 그런 만만한..

NEW SM3 에어컨 필터 교체 DIY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 정도로 어려울 줄 알았다면 카센터에 갔을 것을 것입니다. 예전에 타던 클릭은 에어컨 필터 교체가 쉬웠기 때문에 NEW SM3도 비슷한 수준인줄 알고 시작했다가 혼이 났습니다.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게 ..

블로그로 돈 벌기 특강 1분으로 핵심 정리 !

김주완 기자의 <지역에서 유튜브로 돈벌기> 두 번째 강좌를 들었습니다. 두 번째 강좌는 강의 및 실습으로 진행된 '어떤 영상을 찍어 올릴까'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출장 때문에 아쉽게 첫 번째 강의를 놓쳤습니다만, 두 번째부..

통풍 4개월...먹고 자는 습관을 바꾸다

[통풍일기⑥] 건강 위해 생활습관 바꾸기... 운동 줄이기, 충분히 잠자기, 식이조절 3월 14일 통풍 첫 발작 이후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와 블로그 포스팅으로 통풍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후 많은 ..

16년 만의 가족사진 촬영...주인공 놀이 즐거웠다

군대 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입영 대신 취직을 하겠다던 둘째 아들이 가족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에 취업을 하는 바람에 16~17년 만에 가족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네 식구가 함께 다니면서 찍은 사..

613선거, 김경수-김태호 쫄깃했던 개표 순간

61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곳이 바로 김경수 후보와 김태호 후보가 접전을 벌인 경남도지사 선거 개표였습니다. 개표 결과는 김경수 도지사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만, 개표 초반 김태호 후보가 앞서다가 김경..

채식해도 걸리는데...치맥이 통풍의 주범이라고?

지난 5월말 국내 주요 언론들이 "20대 통풍 환자 급증...범인은 치맥", "치맥 열풍에 늘어나는 통풍...젊은층 급증", "20대 남성 통풍환자 5년새 1.9배 늘어"와 같은 기사를 일제히 쏟아냈습니다. 20대 통풍 환자가..

청소년 모의투표...박원순 낙선...TK도 민주당 왜?

시도지사, 교육감 청소년은 왜 다르게 뽑았을까?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 본부>에서 지난 지방선거 기간에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과 교육감 모의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청소년 모의 투표..

청소년이 직접 뽑은 김경수, 박종훈 당선증 전달 !

청소년이 직접 뽑은 경남교육감 박종훈 당선자 제1호 당선증 전달 지난 16일(토) 오전 10시 경남교육청에서는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회원들이 재선 경남 교육감으로 선출된 박종훈 당선자에게 '청소년이 직접 ..

황교익도 찬성하는 GMO 진짜 안전할까?

유명 맛칼럼 작가이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 기획자로 더 유명해진 황교익 선생, 그의 강연과 글은 늘 놀랍고 유쾌한 인문학적 통찰이 담긴 음식이야기로 사람들을 사로잡습니다. 음식으로 유명세를 타는 건 비슷하지만 백종원과는 급..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모의투표 꼭 하세요.

전국YMCA 온라인 www.18vote.net 오프라인 투표소 운영 6.13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청소년모의투표 운동본부>(www.18vote.net)를 결성하고 전국 18개..

애플에서 위자료 100만원 받는 꿈...깨졌다

애플 위치 정보 수집...소비자 소송 대법원 패소 지난 2011년 8월 2만 7623명이 원고로 참여한 '애플 소송'에서 소송 시작 후 7년 만에 대법원 최종심에서 원고 패소로 끝났습니다. 애플코리아 유한회사와 애플 인코포레이..

문재인 울린 이 남자 한국당 텃밭서 시의원 꿈꾼다 !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 아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받아 시의원에 출마하는 전홍표 예비후보,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시민단체에서 오랫 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활동가이면서 환경공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

이사 갈 옆집에 성범죄자...계약해지 가능할까?

시골마을 전원주택으로 이사 가려고 집을 계약하고 중도금까지 치렀는데 옆집에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일하는 '창원시평화인권센터'에 접수된 상담 사례입니다.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