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권영길 마창진 분리 주장, 올것이 왔다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뤄지는 경남도지사 보궐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권영길 전 국회의원이 도지사에 당선되면 마산, 창원, 진해시 분리를 추진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박완수 창원시장을 제치고 새누리당 경남도지사 후보로 뽑힌 홍준표 후보가 도지사에 당선되면 '경남 도청 청사를 마산으로 옮기겠다'한 공약에 맞불을 놓는 선언을 한 셈입니다.

 

권영길 후보의 경남도지사 출마가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어쨌던 권영길 후보가 마산, 창원, 진해 분리 문제를 보궐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각시킨 것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산, 창원, 진해의 통합을 줄기차게 반대하였고, 2014년 지방선거 이전에 마산, 창원, 진해 분리가 추진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해온 터라 권영길 후보의 주장이 생뚱맞다고 느껴지지 않습니다.

 

사실 지난 총선 당시 진해에서 야권연대가 제대로 되어 새누리당 후보대신 야권 후보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면, 권영길 후보가 아니더라도 '마창진 분리'문제가 쟁정이 되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4.11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진해 지역 국회의원으로 선출되면서 마산, 창원, 진해 분리 문제는 수면 아래로 내려가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보궐선거에서 권영길 후보가 그 불씨를 다시 살려낸 것입니다.

 

 

마산, 창원, 진해 분리 문제가 다시 쟁점으로 부상할 수 있는 것은 권영길 후보가 도지사에 출마하면서 공약을 한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실 여러가지 객관적 조건이 맞아 떨어지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전국적인 행정체제 개편 물건너 갔다

 

첫째, 이명박이 과욕을 부리며 추진하였던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 활동이 지지부진하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의 임기가 얼마남지 않았기 때문에 전국을 통합 창원시 규모의 70개 기초자치단체로 개편하겠다는 계획은 더 이상 추진되기 어려워보입니다.

 

따라서 행정체제개편의 흐름에서 보면 통합 창원시는 낙동강 오리알이 된 셈입니다. 통합 창원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3개시를 통합하면, 2014년까지 전국의 행정체제가 창원시처럼 개편될 것이라고 예상하였지만, 예상은 완전히 어긋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선 정국에서 최소한 야권 후보들은 지방 분권과 자치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하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이명박이 과욕을 부리며 추진하던 기초의회 해체, 기초단체장 임명을 골자로 하는 지방행정체제 개편은 물건너 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명박 임기 동안 어그지로 성사시킨 행정구역 개편(통합)은 사실상 마산, 창원, 진해 통합이 유일합니다. 4대강 사업을 비롯하여 이명박 정부의 실정이 워낙 많아 크게 주목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명박 정책의 대표적 실패 사례 중 하나로 마산, 창원, 진해 통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주민자치, 분권, 직접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행정구역 통합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명박이 대통령에서 물러나는 즉시 원상복구가 추진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기적으로 보면 2014년 지방선거에서 마산, 창원, 진해를 분리하여 마산시장, 창원시장, 진해시장을 각각 선출하고 의회를 구성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2014년 지방선거, 마산 - 창원 지역 대결구도 가능성 높다

 

둘째, 지난 7월 마창진 참여자치시민연대가 통합 창원시 출범 2주년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마산, 창원, 진해 시민 누구도 행정구역 통합에 대하여 만족스러워하지 않았습니다.

 

시청사 위치 선정 문제는 사이좋은 이웃을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만들고 있고, 마산, 창원, 진해 시민들은 제각각 통합으로 인하여 자기 지역(주민)이 손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행정구역 통합이 이루어진 이후 박완수 창원시장이 창원지역 시의원들, 국회의원들이 보여준 옛창원 중심의 정책 추진을 보면 행정구역 통합이 지속되어도 지역 화합과 균형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셋째, 마창진 통합을 유지한 채로 2014년 지방선거를 치르게 되면 창원시장 선거는 마산과 창원의 지역대결이 될 것이 뻔합니다. 마산과 창원을 기반으로 하는 후보가 각각 출마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고, 시청사 위치를 비롯한 각종 개발 정책과 관련하여 출신 지역을 위해 일하겠다고 나설 것이 분명합니다.

 

아마 영호남의 지역 갈등보다 훨씬 더 심각한 마산, 창원의 지역 구도가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시장 선거는 자기 지역의 땅값, 집값, 아파트값이 바뀌는 선거로 전락하게 될 것이며, 합리적인 정책이나 공약을 실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마 그렇게까지야 되겠냐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지난 총선 출마하였던 국회의원 후보들 그리고 당선된 분들이 시청사 문제와 관련하여 어떤 입장을 표명하였는지 기억해보시기 바랍니다. 심지어 이른바 진보진영 후보였던 분들은 시청사를 지키겠다고 '삼보일배'를 하는 기막힌 일이 벌어지기도 하였습니다.

 

또 시청사 위치 선정 문제가 시의회에서 논의되었을 때, 의원들이 몸싸움을 벌였던 장면을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 싸움판이 2014년 선거에서 통합 창원시를 뒤흔들게 될 것입니다. 시장후보 뿐만 아니라 시의원 후보들까지 큰 싸움판을 벌이게 되겠지요.

 

그 전에 시청사 위치가 결정되면(2012년 연말까지) 더 이상 시청사 문제로 인한 갈등은 없을 것이라는 순진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박완수 창원시장이 도지사보권선거 후보 경선에서 낙마한 이후 시청사 위치 결정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

 

하지만 2012년 연말 안에 시청사 위치가 결정되어도 마산이나 진해로 결정되지 않으면 2014년 선거에서 또 다시 쟁점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시청사를 현재의 임시청사로 결정되면 두고두고 선거 때마다 논란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명칭은 창원시, 시청사는 마산이나 진해로 한다'는 약속이 끝없는 논란의 진원지이기 때문입니다.

 

혹 시청사 위치가 진해나 마산으로 결정되더라도 창원 지역을 기반으로 출마하는 후보가 시청사 위치를 다시 거론하게 될 지도 모릅니다. 2014년 선거 때까지 시청사 이전이 완료되지 않으면 얼마든지 재검토 주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설마 하시는 분들은 홍준표 후보가 멀쩡한 도청이전도 공약하였다는 사실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시기적으로봐도 권영길 후보가 지금 마산, 창원, 진해 분리를 주장하는 것은 딱 맞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권영길 후보의 도지사 선거 본선 진출이나 도지사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야권과 시민사회에서는 권영길 부호가 제안한 일정에 맞추어 마산, 창원, 진해 분리 문제를 적극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관련기사>

경남도민일보 - 권영길 마산, 창원, 진해 재분리 추진

경남도민일보 - 권영길 마산, 창원, 진해 재분리 주장 근거는

 

 

<관련포스팅>

2012/09/20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군포, 안양하고 통합하면 손해입니다

2011/12/09 - [세상읽기 - 교통] - 행정구역 통합이 세계 추세? 새빨간 거짓말?

2011/12/02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차라리 경기도와 서울시를 합쳐라 !

2011/11/25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16개월 만에 파탄, 행정통합 창원처럼 하면 안돼

2010/06/11 - [세상읽기] - 시한부 생명 기초의회를 지켜라 !

2010/04/15 - [사소한 칼럼] - 통합시청사는 안 되고 구청 5개는 문제없나?

2010/02/19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마창진 통합 국회서도 졸속?, 나눠먹기?

2010/02/11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행정구역 통합 음모(?)가 드러났다 !

2010/01/19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마창진 통합, 효율성 높이려면 시의원부터 줄여라 !

2009/11/13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기득권, 이해득실 따지지 않는 행정통합 가능할까?

2009/10/30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헌재 결정에 힘 받은 행안부 이달곤 장관

2009/10/16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불난 집에 부채질 행안부 행정통합 공청회

2009/10/13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마산+함안 통합 논의 농업은 뒷전이다 !

2009/10/06 - [세상읽기-행정구역통합] - 혹세무민하는 행정통합 '불법' 현수막







Trackback 1 Comment 8
  1. 실비단안개 2012.11.21 11: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지켜봐야 겠지만 반가운 소식입니다.^^

    • 이윤기 2012.11.21 23:51 신고 address edit & del

      2014년 선거는 따로 치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옥가실 2012.11.21 1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적극 찬성합니다.
    근데, 이 공약을 시민단체들이 대통령 후보들에게 요구하면 안되나요?
    가능할 거 같은데...

    • 이윤기 2012.11.21 23:51 신고 address edit & del

      문제는 시민단체들 중에서 마창진 분리를 대놓고 주장할 단체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3. 장복산 2012.11.21 18: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정치권의 매우 고무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산, 창원, 진해 대부분의 시민들이 공감하는내용일 것입니다.

    • 이윤기 2012.11.21 23:50 신고 address edit & del

      도지사 보궐선거를 통해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4. 선비 2012.11.22 21:3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마창진의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위기감을 느껴야 가능할 것입니다.
    그럴려면 마산 유권자들이 이번 선거에서 뽄대를 보여줘야 하는데 아무래도....

  5. 슛돌이 2012.12.12 17:0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참 정신없는 영감이구만. 도청이전에 맞짱뜨는 정책 만들었다 ...? 불쌍하기 짝이 없구ㅡ만
    마산사람 열받게 하네... 영감..이보게나 통합될때 국회의원이었잖는가? 뭐 햇는 가? 짜증이네 짜증이야 미친 것도 아니고 무슨 분리 다시 하자고 하노? 시근이 없나? 아니면 생각이 없나? 도지사에 마창진 사람들 갖고 노나? 현실적 대안을 만등어야 노동자던 서민이던 뽑을 거 아니냐고...당신이 이제 노동자들 다 팔아먹고 권력 챙기고..이제 댓글도 내 손이 아프다. 부끄럽다 이 양반아

집회 신고 인터넷으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1989년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30년이 지났습니다. 이 법으로 직접 처벌을 받은 일은 없지만 이 법 때문에 30년째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문재인 정부 2년을 제..

자전거 헬맷착용...졸속입법 확실하다

자전거 헬멧 착용 의무화 조치 시행 날짜가 다가오면서 다시 언론들이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경남도민일보 류민기 기자로부터 '자전거 헬멧 착용 의무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전화를 받았는데, "나는 반대"라는 입장을 밝혔더니..

9만 9000원 맥세이프(충전기) 직접 수리하면 8천원 OK

2014년 3월부터 맥북 에어를 거쳐 2016년부터 맥북 레티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아들이 군대에 간 동안 맥북 에어를 사용하였는데, 2년 동안 사용하고 나서 어느새 맥 유저가 되어 레티나를 구입하게 되었지요. 애..

스웨덴 초경량, 초소형 완전무선 이어폰 'niva'

스웨덴 sudio(수디오)에서 만든 '완전 무선' 이어폰 Niva가 한국에서 출시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이어폰을 생산하는 스웨덴 sudio의 여러 이어폰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쭉 연재하였는데요. 그동안 제가 작성한 제품 소개..

youtube 책 리뷰 '불쾌한 사람들과 인간답게 일하는 법'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이사가 주최한 '유튜브로 돈 벌기' 특강을 들으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떤 것을 만들면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컨텐츠를 ..

창원이 만들고 모스크바가 주목한 '오장군의 발톱" 8.15 개봉

8월 15일은 우리 민족에게는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광복절이기도 합니다만, 일본이 세계를 상대로 일으킨 아시아, 태평양 전쟁에서 패배를 선언한 날이기도 합니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가 동맹을 맺고 전 세계를 전쟁 터로..

통풍? 알면 알수록 어렵고 치료하기 힘든 병

지난 3월 중순 첫 번재 통풍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넉달 동안 병원 치료에만 매달리지 않고 통풍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찾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통풍에 대해 공부하면 할 수록 약이나 주사로 간단히 나을 수 있는 그런 만만한..

NEW SM3 에어컨 필터 교체 DIY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 정도로 어려울 줄 알았다면 카센터에 갔을 것을 것입니다. 예전에 타던 클릭은 에어컨 필터 교체가 쉬웠기 때문에 NEW SM3도 비슷한 수준인줄 알고 시작했다가 혼이 났습니다.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게 ..

블로그로 돈 벌기 특강 1분으로 핵심 정리 !

김주완 기자의 <지역에서 유튜브로 돈벌기> 두 번째 강좌를 들었습니다. 두 번째 강좌는 강의 및 실습으로 진행된 '어떤 영상을 찍어 올릴까'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출장 때문에 아쉽게 첫 번째 강의를 놓쳤습니다만, 두 번째부..

통풍 4개월...먹고 자는 습관을 바꾸다

[통풍일기⑥] 건강 위해 생활습관 바꾸기... 운동 줄이기, 충분히 잠자기, 식이조절 3월 14일 통풍 첫 발작 이후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와 블로그 포스팅으로 통풍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후 많은 ..

16년 만의 가족사진 촬영...주인공 놀이 즐거웠다

군대 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입영 대신 취직을 하겠다던 둘째 아들이 가족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에 취업을 하는 바람에 16~17년 만에 가족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네 식구가 함께 다니면서 찍은 사..

613선거, 김경수-김태호 쫄깃했던 개표 순간

61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곳이 바로 김경수 후보와 김태호 후보가 접전을 벌인 경남도지사 선거 개표였습니다. 개표 결과는 김경수 도지사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만, 개표 초반 김태호 후보가 앞서다가 김경..

채식해도 걸리는데...치맥이 통풍의 주범이라고?

지난 5월말 국내 주요 언론들이 "20대 통풍 환자 급증...범인은 치맥", "치맥 열풍에 늘어나는 통풍...젊은층 급증", "20대 남성 통풍환자 5년새 1.9배 늘어"와 같은 기사를 일제히 쏟아냈습니다. 20대 통풍 환자가..

청소년 모의투표...박원순 낙선...TK도 민주당 왜?

시도지사, 교육감 청소년은 왜 다르게 뽑았을까?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 본부>에서 지난 지방선거 기간에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과 교육감 모의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청소년 모의 투표..

청소년이 직접 뽑은 김경수, 박종훈 당선증 전달 !

청소년이 직접 뽑은 경남교육감 박종훈 당선자 제1호 당선증 전달 지난 16일(토) 오전 10시 경남교육청에서는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회원들이 재선 경남 교육감으로 선출된 박종훈 당선자에게 '청소년이 직접 ..

황교익도 찬성하는 GMO 진짜 안전할까?

유명 맛칼럼 작가이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 기획자로 더 유명해진 황교익 선생, 그의 강연과 글은 늘 놀랍고 유쾌한 인문학적 통찰이 담긴 음식이야기로 사람들을 사로잡습니다. 음식으로 유명세를 타는 건 비슷하지만 백종원과는 급..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모의투표 꼭 하세요.

전국YMCA 온라인 www.18vote.net 오프라인 투표소 운영 6.13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청소년모의투표 운동본부>(www.18vote.net)를 결성하고 전국 18개..

애플에서 위자료 100만원 받는 꿈...깨졌다

애플 위치 정보 수집...소비자 소송 대법원 패소 지난 2011년 8월 2만 7623명이 원고로 참여한 '애플 소송'에서 소송 시작 후 7년 만에 대법원 최종심에서 원고 패소로 끝났습니다. 애플코리아 유한회사와 애플 인코포레이..

문재인 울린 이 남자 한국당 텃밭서 시의원 꿈꾼다 !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 아선거구'에 민주당 공천을 받아 시의원에 출마하는 전홍표 예비후보,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시민단체에서 오랫 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활동가이면서 환경공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은 전문가입니다. ..

이사 갈 옆집에 성범죄자...계약해지 가능할까?

시골마을 전원주택으로 이사 가려고 집을 계약하고 중도금까지 치렀는데 옆집에 전자발찌를 차고 있는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일하는 '창원시평화인권센터'에 접수된 상담 사례입니다.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