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롯데마트는 당신의 출입을 다 알고 있다?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 앞 횡단보도를 살펴보고 왔습니다.(롯데마트앞 횡단보도 제자리로 옮길 수 있다) 창원광장 방향으로 무단으로 4m가 옮겨져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졌다는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지하보도도 직접 걸어보고 횡단보도도 건너보며 사진을 찍었지요. 차를 가지고 갔기 때문에 롯데마트에 주차를 하였습니다. 문제의 횡단보도와 지하보도를 살펴보고 롯데마트를 빠져나오는데, 주차장 출구에서 제 차량 번호가 촬영되는 것을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창원시청이나 유료주차장에서 차량번호를 촬영하여 주차시간을 계산하고 주차요금을 받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대형마트에서도 출입하는 차량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가끔 다니는 마산의 홈플러스나 롯데마트에서는 이런 시설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독 이런 시설이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에 설치되었는지 의아하였습니다. 창원시청이나 유료주차장에 설치된 주차요금 징수 시설과 똑같았습니다.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 주차비 받을 계획있나?


출구쪽에는 주차요금을 징수할 수 있는 부스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어쩌면 가까운 시일내에 주차요금을 받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롯데마트 90호점으로 오픈한 창원중앙점은 매장 면적이 약 3,700평, 지하 1층 ~ 지상 7층 건물에 840여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다고 하더군요.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은 1500여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창원 시티세븐점에 비하여 주차면적이 절반에 불과하더군요. 

어쩌면 주차면적이 좁기 때문에 앞으로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에서 쇼핑을 하지 않고 자동차만 주차시키는 경우에 주차요금을 받기 위하여 이런 시설을 해두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롯데마트 창원중앙점이 설치한 지하보도 공사로 횡단보도가 무단으로 4m나 옮겨진 것 때문에 첫인상이 좋지 않았던 탓인지, 차를 타고 롯데마트를 빠져나오다가 제 차량번호가 선명하게 보이는 화면을 보니 우선 기분이 나쁘더군요.



롯데마트의 차량 출입기록 수집, 나는 기분 나쁘다

이게 불벌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에서 앞으로 주차요금을 받을 계획이 아니라면 왜 이런 시설을 설치하였는지 납득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대형마트에서 못 보던 이런 시설을 만들어서 운용하는 것도 불괘하더군요.

롯데마트 측에서 제 차가 들어오는 시간, 나가는 시간 그리고 롯데마트에 머무는 시간을 모두 확인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아주 기분이 아주 찜찜하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죄지은 것 없으면 그만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롯데마트가 저의 차량 출입 기록을 보유하게 되는 것 같아 영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 자동차 출입을 체크할 뿐만 아니라 매장 곳곳에 설치된 CCTV와 카메라가  빅브러더처럼 지켜보고 있겠지요.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차장을 들어갈 때와 나올 때 유심히 보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게 될지도 모릅니다만, 입구와 출구쪽에 카메라가 장착된 기계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동차의 출입시간을 모두 체크하고 차량종류와 차량번호를 모두 확인하는 장치입니다. 롯데마트 창원 중앙점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롯데마트가 여러분 자동차의 출입 시간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창원시청이나 유료주차장 같은 곳에 설치된 것과 똑같은 기계입니다. 차량종류와 주차시간, 주차금액이 자동으로 확인되도록 되어 있더군요. 왼쪽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자동차 번호도 기록됩니다. 물론 자동차번호를 인식해야만 주차시간과 요금을 확인할 수 있겠지요.

앞으로 주차요금을 받는다면 모르겠지만, 주차요금을 받을 것도 아니면서 고객들의 출입정보 기록을 남긴다는 것은 아무튼 기분이 찜찜합니다.






Trackback 0 Comment 18
  1. 여강여호 2011.02.02 09:4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늘 감시당해야만 하는 현실..
    슬퍼집니다.

    설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이윤기 2011.02.05 08:10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고맙습니다.

      여강여호님도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고 한 해 동안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 열심히 달리기 2011.02.02 10:3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글쎄요... 저도 놋데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저건 좀 생각해봐야 할 것 같은데요.
    주차비 받으면 안 가면 되겠고. 사고나 기타 통계자료로 이용할 수도 하면 좋겠네요.
    하지만.... 저걸 가지고 장난을 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지고 놀 가능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가능성 높다고 꼭 하는 것은 아니지만... 놋데는 활주로도 바꾸는 로비력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우려가 됩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제 9구단과 관련하여, 창원시에서는 일련의 불매운동이 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건 아닌가 보네요.
    저는 두산팬으로써, 놋데가 보이는 야구행정이 굉장히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꼭 그렇게 해야하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마트에다가 물어보시는 것이 훨씬 빠르다고 생각됩니다.
    삶은 문해해결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죠. 확인해보세요~ ^^

    • 이윤기 2011.02.05 08:09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저런 시설을 해두기는 하였지만 실제로 주차비를 받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인근에 이마트가 버티고 있고... 주차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이 아주 크기 때문입니다.

  3. 박정호 2011.02.02 13: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그렇군요. 저도 기분이 그렇네용..>,<
    오늘도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설 연휴도 잘 보내세요~^^

    • 이윤기 2011.02.05 08:06 신고 address edit & del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4. 2011.02.02 14: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서울시내 곳곳에 설치된 cctv가 몇댄데...서울시에서 어디어디를 다니는지 기분나뻐서 어떻게 돌아다닌데?

    • 이윤기 2011.02.05 08:05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저는 서울 시내는 거대한 감옥과 다름없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 캭... 2011.02.05 13:21 신고 address edit & del

      공공적인 CCTV도 알고 보면, 감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공익적인 것이냐, 아니냐에 차이입니다.
      저도 서울에 살지만, 보호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사회보장적인 CCTV가 아닌 개인적으로 하는 행동을 감시당하는 공간에 들어가면 정말 기분이 최악입니다. 당해보면 알 듯 합니다.

      ㅋ 님은 그냥 그렇게 생각하실 수 도 있지만, 어쩌면 감시당한다는 거 썩 기분 좋은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것 참... 뭐라고 얘기하기가 그렇네요.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덧붙이면...
      당신의 얼굴은 마지막 단어로 판단될 것 같습니다. '돌아다닌데?'로 말이죠.. 아무리 자기가 드러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막말은 좀 그렇네요. 보기가 그래서 저도 그냥 남겨봅니다.

  5. 헬렌 2011.02.02 15:3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흠.. 저만 생각이 다른가요..
    전 여자라서..
    저렇게 해놓으면. 웬지 더 안전하다는 기분을 받는데요..

    혹시나 누가 차를 들이받고 갈 수도 있는거구요..
    주차장 곳곳에 CCTV가 있을거라고 생각이드는데. 저렇게 해놓으면 찾기도 편하지 않을까요. ?

    그리고
    전.. 무서워서 차탈때 항상 차안을 확인하고 타요.. ㅠ ㅠ..

    • 이윤기 2011.02.05 08:04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여성들은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6. 전투프로 2011.02.06 07:4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주차 해놓고 누가 부딪치고 그냥 갔을때 저 시스템이 있어서 고맙게 생각할때가 있을겁니다...

    • 이윤기 2011.02.07 08:18 신고 address edit & del

      네 그럴수도 있겠네요.
      다 찾아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7. Senny 2011.02.06 12:44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사실 알게 모르게 많은 쇼핑몰에서 차량출입을 기록하는 장비가 설치되어있습니다.
    보통은 해당 쇼핑몰에서 차량이 얼마나 들어왔다 나오는지, 이용량을 분석하기위하여 설치하고
    공공기관에서 혼잡유발시설등을 판단하고 어떻게 조치해야할지에 대한 자료로도 이용됩니다.
    해당 쇼핑몰등에서도 당 자료를 아무한테나만 주는건 아니까 사생활침해에 대한 걱정은
    과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

    • 이윤기 2011.02.07 08:20 신고 address edit & del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하고 있었군요...하루에 수십번씩 cctv에 찍힌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8. latte 2011.02.09 22:08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엘리베이터안에 CCTV도 사라지면 되겠내요 연인들이 사랑도 못속삭이니 말입니다.

    • 이윤기 2011.02.10 11:33 신고 address edit & del

      어떤 곳이 꼭 필요한 곳인지, 어디에 꼭 설치해야 하는지 공론화가 필요하고...꼭 필요한 곳에 최소한만 설치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사랑을 속삭이는 일이야...좋은 일 아닐까요? ^^

  9. latte 2011.02.10 17:10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시스템도 어디에, 왜 설치해야 되는지 충분한 회의를 거쳤습니다.
    고객은 고객이 마음놓고 쇼핑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며 마트측에서는 이를 수용한 것입니다.

    제말이 틀렸습니까?

아이폰6 배터리 두 번째 교체후기

2014년 12월에 구입한 아이폰6을 만 4년가까이 잘 쓰고 있습니다. 사용 후 2년쯤 지나면서 배터리 성능이 현저히 떨어져 2017년 8월에 배터리를 직접 교체하여 지금까지 사용하였습니다. 관련포스팅 : 2017/08/10 ..

애플 정품 마우스....트랙패드보다 못하더라?

애플 정품 마우스(매직마우스2)를 구입하였습니다. 맥북에어를 거쳐 맥북 프로를 사용하는 저는 트랙패드에 꽤 익숙한 편입니다. 노트북을 사용하면서부터 트랙패드에 익숙해 있어서 마우스가 없어도 큰 불편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트랙패..

집회 신고 인터넷으로 할 수 있게 해주세요.

1989년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된 후 30년이 지났습니다. 이 법으로 직접 처벌을 받은 일은 없지만 이 법 때문에 30년째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 문재인 정부 2년을 제..

자전거 헬맷착용...졸속입법 확실하다

자전거 헬멧 착용 의무화 조치 시행 날짜가 다가오면서 다시 언론들이 주목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 경남도민일보 류민기 기자로부터 '자전거 헬멧 착용 의무화'에 대한 입장을 묻는 전화를 받았는데, "나는 반대"라는 입장을 밝혔더니..

9만 9000원 맥세이프(충전기) 직접 수리하면 8천원 OK

2014년 3월부터 맥북 에어를 거쳐 2016년부터 맥북 레티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아들이 군대에 간 동안 맥북 에어를 사용하였는데, 2년 동안 사용하고 나서 어느새 맥 유저가 되어 레티나를 구입하게 되었지요. 애..

스웨덴 초경량, 초소형 완전무선 이어폰 'niva'

스웨덴 sudio(수디오)에서 만든 '완전 무선' 이어폰 Niva가 한국에서 출시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이어폰을 생산하는 스웨덴 sudio의 여러 이어폰에 대한 리뷰를 블로그에 쭉 연재하였는데요. 그동안 제가 작성한 제품 소개..

youtube 책 리뷰 '불쾌한 사람들과 인간답게 일하는 법'

경남도민일보 김주완 이사가 주최한 '유튜브로 돈 벌기' 특강을 들으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어떤 것을 만들면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컨텐츠를 ..

창원이 만들고 모스크바가 주목한 '오장군의 발톱" 8.15 개봉

8월 15일은 우리 민족에게는 일본의 식민지배로부터 해방된 광복절이기도 합니다만, 일본이 세계를 상대로 일으킨 아시아, 태평양 전쟁에서 패배를 선언한 날이기도 합니다. 일본, 독일, 이탈리아가 동맹을 맺고 전 세계를 전쟁 터로..

통풍? 알면 알수록 어렵고 치료하기 힘든 병

지난 3월 중순 첫 번재 통풍 발작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넉달 동안 병원 치료에만 매달리지 않고 통풍에 관한 여러 정보들을 찾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통풍에 대해 공부하면 할 수록 약이나 주사로 간단히 나을 수 있는 그런 만만한..

NEW SM3 에어컨 필터 교체 DIY

쉽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 정도로 어려울 줄 알았다면 카센터에 갔을 것을 것입니다. 예전에 타던 클릭은 에어컨 필터 교체가 쉬웠기 때문에 NEW SM3도 비슷한 수준인줄 알고 시작했다가 혼이 났습니다. 에어컨 필터를 교체하게 ..

블로그로 돈 벌기 특강 1분으로 핵심 정리 !

김주완 기자의 <지역에서 유튜브로 돈벌기> 두 번째 강좌를 들었습니다. 두 번째 강좌는 강의 및 실습으로 진행된 '어떤 영상을 찍어 올릴까'를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출장 때문에 아쉽게 첫 번째 강의를 놓쳤습니다만, 두 번째부..

통풍 4개월...먹고 자는 습관을 바꾸다

[통풍일기⑥] 건강 위해 생활습관 바꾸기... 운동 줄이기, 충분히 잠자기, 식이조절 3월 14일 통풍 첫 발작 이후 4개월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와 블로그 포스팅으로 통풍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후 많은 ..

16년 만의 가족사진 촬영...주인공 놀이 즐거웠다

군대 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입영 대신 취직을 하겠다던 둘째 아들이 가족사진 촬영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에 취업을 하는 바람에 16~17년 만에 가족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네 식구가 함께 다니면서 찍은 사..

613선거, 김경수-김태호 쫄깃했던 개표 순간

613 지방선거 개표 과정에 가장 화제가 되었던 곳이 바로 김경수 후보와 김태호 후보가 접전을 벌인 경남도지사 선거 개표였습니다. 개표 결과는 김경수 도지사의 승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만, 개표 초반 김태호 후보가 앞서다가 김경..

채식해도 걸리는데...치맥이 통풍의 주범이라고?

지난 5월말 국내 주요 언론들이 "20대 통풍 환자 급증...범인은 치맥", "치맥 열풍에 늘어나는 통풍...젊은층 급증", "20대 남성 통풍환자 5년새 1.9배 늘어"와 같은 기사를 일제히 쏟아냈습니다. 20대 통풍 환자가..

청소년 모의투표...박원순 낙선...TK도 민주당 왜?

시도지사, 교육감 청소년은 왜 다르게 뽑았을까?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 본부>에서 지난 지방선거 기간에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과 교육감 모의 투표를 실시하였습니다. 청소년 모의 투표..

청소년이 직접 뽑은 김경수, 박종훈 당선증 전달 !

청소년이 직접 뽑은 경남교육감 박종훈 당선자 제1호 당선증 전달 지난 16일(토) 오전 10시 경남교육청에서는 <613 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회원들이 재선 경남 교육감으로 선출된 박종훈 당선자에게 '청소년이 직접 ..

황교익도 찬성하는 GMO 진짜 안전할까?

유명 맛칼럼 작가이자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만찬 기획자로 더 유명해진 황교익 선생, 그의 강연과 글은 늘 놀랍고 유쾌한 인문학적 통찰이 담긴 음식이야기로 사람들을 사로잡습니다. 음식으로 유명세를 타는 건 비슷하지만 백종원과는 급..

투표권 없는 청소년들...모의투표 꼭 하세요.

전국YMCA 온라인 www.18vote.net 오프라인 투표소 운영 6.13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한 6.13 청소년모의투표 운동본부>(www.18vote.net)를 결성하고 전국 18개..

애플에서 위자료 100만원 받는 꿈...깨졌다

애플 위치 정보 수집...소비자 소송 대법원 패소 지난 2011년 8월 2만 7623명이 원고로 참여한 '애플 소송'에서 소송 시작 후 7년 만에 대법원 최종심에서 원고 패소로 끝났습니다. 애플코리아 유한회사와 애플 인코포레이..